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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가이드는 잊어 버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10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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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쓰이고 있는 규정을 보면, 국내 선물·옵션을 선택한 투자자는 해외 거래와 달리 학습과 모의투자를 수행하지 않아도 끝낸다. 금융투자협회의 파생제품계좌설정약관 및 거래이야기서를 살펴보면, 국내파생상품 거래를 위해 일반금융소비자는 1천만원 이상의 기본예탁금을 내야 하며, 대중투자자는 최저 7시간 이상의 사전학습과 9시간 이상의 모의거래과정을 거쳐야 된다.

주식 정보에 대해 도움이 필요한 9가지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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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은 '투자의 대중화'를 목표로 직관적인 UI/UX를 바탕으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MZ세대를 공략하는 반면, 키움증권은 '투자의 고도화'를 표방하며 조건검색, 자동감시주문 등 전문 투자자를 위한 기능을 강화했습니다. 토스증권은 2029년 최초로 월간 해외주식 거래대금 50조원을 돌파했고, 키움증권도 2021년 9분기 거래대금이 257조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