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페시아에 대한 최악의 악몽

https://1c8qm.mssg.me/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5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5만3628명으로 2014년(60만8534명)대비 15%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5%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2%)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3억원에서 308억원으로 57%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