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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클리닉를 무시해야하는 17가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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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탈모치료학회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탈모로 걱정하는 요즘사람은 1000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중에서 50%는 2030 젊은 세대로 국민 5명 중 1명이 탈모를 고민하고 있다. 이에 자연스레 탈모약에 대한 호기심도 높아지고 있다. 탈모가 발생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예방을 위해 탈모 약을 복용하려는 노인들도 대부분이다.

모발생장촉진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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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건조한 공기와 추위로 탈모가 악화되기 쉽습니다. 건조한 공기는 두피도 건조하게 만들고, 두혈액의 유수분 균형을 무너뜨려 모낭세포의 활동을 저하시키는 각질을 야기시키기 때문입니다. 탈모치료제는 머리카락의 유발 또는 성장을 촉진시켜 탈모를 막아주는데요. 약학정보원의 말을 빌리면 남성호르몬 억제제, 두피 혈관 확장제는 남성형 탈모 치료에 사용되며 스테로이드제는 원형탈모 치료에 사용됩니다.

털이식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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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탈모약은 피나스테리드(finasteride)와 두타스테리드(dutasteride)로 대표된다. 이 두 가지 성분의 탈모약은 체내에서 안드로겐형 탈모를 유발하는 물질인 DHT(디하이드로테스토스테론)의 유발을 막는 역할을 한다. DHT가 모유두에 도달하면 모근세포 파괴물질이 분비되어 모낭이 수축되고 모발이 서서히 가늘어지면서 빠지게 되므로 DHT를 감소시키는 것은 안드로겐형 탈모치료에 있어 매우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