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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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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대한민국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한국에서 말하기에는 한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킥보드 기사도 변호사 있다는 뜻이 적지 않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대놓고 말해 어렵다"라고 답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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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원인에 대해 "난 두가지 계기가 있었다. 그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을 때, 자선 모임에서 유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나도 저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다.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가장 진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혀졌다.